이전 레이어드 아키텍처에서 느낀 컴포넌트 의존성 문제의 해결을 위해 FSD 아키텍처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feature별 효율적 병렬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Dashboard에서의 스켈레톤 코드에는 SSR방식을 적용했으며, 사용자 인터렉티브를 위해서 CSR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삼세페이지에서의 정적/동적 데이터를 분리하기 위해 클라이언트 페칭을 적용했습니다.
HTTPS 배포 환경에서 HTTP API 서버 통신 시 Mixed Content 오류 발생을 프록시 설정으로 해결하여 클라이언트 코드 수정 없이 안전적인 API 통신이 가능하도록 구현했습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는 컴포넌트 중심의 사고에 머물렀다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체 시스템의 확장성과 유지보수성을 고려하는 관점으로 성장했습니다. 렌더링 방식별 특성을 이해하여 페이지별 최적화 전략을 수립했고, 캐싱 전략과 상태 관리를 통한 사용자 경험 개선 방법을 제득했습니다. 또한 기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의사결정 능력과 백엔드팀과의 API 협업을 주도하는 협업 역량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의 복합성을 관리하기 위해 MVP를 3단계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1단계에서는 최소 기능 구현을 통해 타원별 실제 개발 속도를 파악했고, 2단계에서는 구체적인 기능들을 구현하여 상호 의존성 있는 기능들의 통합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3단계에서는 예러 처리와 완전한 기능 통합을 목표로 했습니다. 이러한 단계별 접근을 통해 새롭하라 압곰 관리, 배포 의사결정, 지속적 소통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